이 보다... 시리즈

고객 지원

EC-모니터의 교육 및 진행에 대한 내용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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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등록, 이 보다 더 간단할 수는 없다.
지난 주에 쇼핑몰 상품등록에 대한 동영상 교육자료를 업데이트한 후
어제 모 업체에서 전화가 왔길래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 업체는 이전에 타 솔루션을 사용했다고 했던 업체입니다.

"어떻게 동영상은 이해가 쉽던가요?"
아! 그거요?
 전에 있던 동영상은 잘 이해가 안되서 잘 활용을 못하고
 그동안 파라메타 생성해서 등록했었는데요
 그것만 해도 예전보다는 훨씬 편해서 그냥 사용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난주에 동영상 보니까 무슨 얘긴지 알겠더라구요.
 지난주말에 쇼핑몰 파라메타 미리 저장해 놓고 등록해보았는데
 처음에만 몇가지 물어보더니 그 다음에는 그냥 막 넘어가더라구요.
 혹시 빠진 내용 있나 확인해 봤는데 다 정확하게 등록되었구요.
 예전에 100개 예약하는데 10분 걸렸다면 지금은 1분도 안 걸리니까
 지~인짜 상품등록 전보다도 훨씬 간단해졌어요.
 제가 생각하기는 상품등록이 이것보다 더 간단할 수는 없을 것 같애요.
 아 참! 그런데 다른 쇼핑몰할 때 추가되는 내용이 있으면
 기타항목에 추가되는 내용만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 거는 일괄수정에서 하실 수 있어요."
아!!! 그래요. 다 되어 있구나!!!.


 
재고관리, 이 보다 더 간단할 수는 없다.
어제 이야기한 상품등록 뿐만 아니라
재고관리와 품절관리 또한 매우 간단합니다.

우선 재고관리는
[주문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EC-모니터가 각 쇼핑몰로부터 주문을 다운받아 저장함과 동시에
자동으로 주문정보와 일치하는 단품을 찾아서 재고를 차감합니다.
세트상품일 경우 그 상품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단품의 재고도 차감합니다.
여기에서 일치하는 단품을 찾지 못하는 복잡한 선택사항의 경우에는
[선택사항 정리] 화면에서 [완전자동] 버튼을 한번 클릭해 줍니다.

이렇게 버튼 클릭 1~2번으로 주문다운로드와 재고관리가 끝납니다.

품절관리는
[단품별 품절 관리]에서 적정재고 이하 단품을 검색한 후
검색된 단품의 판매상태를 모두 품절로 변경하고 저장합니다.
이때 남은 재고를 몰아줄 쇼핑몰을 별도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EC-모니터가 선택한 단품 뿐만 아니라 해당 단품으로 구성된 세트상품도 자동으로 품절처리합니다.
그런 다음 [정보 전송]을 클릭합니다.
EC-모니터가 각 쇼핑몰별에 품절처리하고, 판매중인 단품은 재고를 다시 배분합니다.

이렇게 버튼 클릭 3번과 선택 1~2번으로 품절관리가 끝납니다.

이 마저도 귀찮다면 [실시간 재고관리]를 실행하세요.
EC-모니터가 위의 과정을 3~4시간마다 한번씩 자동으로 반복하여 실행합니다.

재고관리와 품절관리, 이 보다 더 간단할 수 있을까요?


 
POS 입력, 이 보다 더 간단할 수는 없다.
POS 입력 또한 매우 간단합니다.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중에는
본사 POS 시스템에 그날의 단품별 판매수량을 입력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POS라는 것이 원래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면서 바코드스캐너로 입력하는 방식이라서
데이타를 엑셀로 업로드하는 기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하나 하나 바코드를 스캔하고 수량을 입력해야 합니다.

EC-모니터에서는 주문을 다운받기만 하면
자동으로 각각의 단품별로 판매수량이 집계되고, 엑셀로 저장할 수 있으며,
이때 각 단품의 바코드가 같이 저장(재고관리 기능 사용시)됩니다.

그래서 당사 회원사들은 엑셀로 저장한 다음 엑셀을 열고
바코드를 복사해서 POS 시스템에 붙여넣고 엔터키를 치면
마치 바코드스캐너로 읽은 것처럼 상품정보가 검색되고,
이 상태에서 수량을 복사해서 입력하고 엔터키를 한번 더 칩니니다.

POS 입력, 이 보다 더 간단할 수 있을까요?


 
사입상품 관리, 이 보다 더 간단할 수는 없다.
지난주에 EC-모니터가 자동으로 재고를 차감하고
적정재고 이하 단품을 한번에 검색하여 품절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상품 중에는 재고를 가지고 판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재고는 거의 없이 그때 그때 사입해서 배송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EC-모니터 재고관리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 이런 상품도 우선은 EC-모니터에 재고를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단, 적정재고 이하 상품 검색시 검색되지 않도록
    적정재고를 -1000과 같이 큰 음수값을 입력합니다.

  • EC-모니터가 쇼핑몰에 재고를 입력하는 방법이 2가지인데
    EC-모니터에 있는 재고를 기준으로 백분율로 배분하는 방법과
    EC-모니터 재고와 상관없이 일정숫자를 입력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들은 그냥 일정 숫자를 입력하도록 설정하여 등록합니다.
    왜냐하면 재고가 거의 없는데 재고를 배분하여 입력하면
    1~2개 판매하다가 품절되고, 그러면 품절을 풀어야 하고
    다시 1~2개 판매하다가 품절되는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런 상품은 재고를 기준으로 품절처리할 수는 없고
    구입 업체에서 품절되었다고 하면 그때 품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이런 상품도 주문을 다운받으면 자동으로 재고가 차감됩니다.

    주문의 [재고 부족 상품 발주]를 클릭하면
    재고가 0보다 작은 상품만 검색되고 부족한 재고가 표기됩니다.
    여기에서 엑셀로 저장하기만 하면 그대로 발주서가 됩니다.

    간혹 이런 업체 중에는 창고에 재고가 거의 없기 때문에
    입고처리하는 것보다 재고를 파악하는 것이 빠르다는 업체가 있습니다.
    [배송/교환 상품 목록]에서는 단품별로 배송해야할 수량이 표시되고
    엑셀로 저장한 후 옆에 실제재고를 입력하고 차감하면 됩니다.
사입상품 관리, 이 보다 더 간단할 수 있을까요?